후기

월욜 달림 후기요~수원 인계동 호빠!! (4)
작성자 : 호호라

작성일 : 2016.05.04 | 조회수 : 7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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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에 아는 동생 이랑 수원 인계동 급 달림했어요 다니던 가게에

12시넘어서 선수 열명넘게 출근했다기에 갔더니 메인이 정말 미안해
하면서 벌써 6명 방들어갔다구 4명 있는데 초이스 볼꺼냐고 젠장
저야 앉힐 선수 미리 정해놓고 와서 상관없는데 어렵게온 동생한테 완전미안
착한 동생님이 일단본다해서 봤는데 그저웃지요
딴가게서 선수불러준대서 열명정도 왔는데 아~또 없어요 아무리 월요일이지만
이건아니예요 다른가게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해요 그때 방중이던 선수 두명
끝났다구 보여주는데 천사같은 동생님 한명이 괜찮대서 일단 앉혀요
사실 전 지난번에 눈여겨 보았던 윤두준을 닮은 아가가 자꾸 눈에 밟혔는데
방중이기도했었구 지난번에 방끝내구 같이밥먹자고 해놓고 나가는데
지명손님이와서 확 끌고가는 바람에 제가 좀 기분상한것도 있고해서
이번엔 지난번 두번째로 찍었던 30살 짜리 선수를 앉혔어요
그냥 맘가는대루 했었어야되는데 그선수 앉힌거 자체가실수한거죠
제 절친 지명이랑 워낙 친한 선수 이기도 했고 칭찬을 마니 들어온지라
한번 놀기나해보자 했는데 이넘의 선수들 둘다 전형적인 에이형이예욧
조용히 술만 먹어요 노래하는데 재미없어요 ㅡㅡ
전 원래 편하게 두는 스탈이라 이해하지만 동생한테 면목이없어져요
게임을 하는데 영혼이 없어요 카페베네 분위기 어쩔꺼냐구요
우릴 너무 호구로 봤나봐요 동생 팟은 자리를 자꾸비워요
열받기 시작하는 그때 우리 귀염둥이 지난번 바로 윤두준 아가가
누나 오랜만이라고 반가워하며 들어와요 갑자기 기분이업되요 ㅋ
월욜이라 손님 별로 없다고 같이놀겠다고 제가 딴 선수 앉힌거보고
좀 놀라는 눈치 ㅎ 오늘의 팟 선수는 제가 윤두준 아가 챙기는거보고
의식하는눈치 이분위기 그냥 즐겨요 ㅎ 어찌하다 아는 선수한명 더들어왔는데
애는 이준닮았어요 젠장 제팟이 잴 별루예요 이미 마음속으론
재초를 외쳤으나 차마 내치지못하고 그냥 다같이 놀아요
울두준이만 자꾸 게임 걸려서 폭탄주 연속 몇잔먹구 배고프대서 먹을꺼 시켜주고
이아가는 넘 잘먹어서 이뻐요 눈웃음치는것도 귀엽고

날개로 앉힐려하는데 방들어가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보내고 분위기 띄우던
아가 나가니 우린 다시 카페베네 선수들 노래 불러요 동생이랑 전 이미 해탈
부르던가말던가 관심도 없고 그냥 졸리고 방접어요 동생은 출근이라

먼저 택시태워 보내고 사건은 동생가고 난뒤 두둥~이탄에서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