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카페 첫경험
작성자 : 수퍼

작성일 : 2016.10.06 | 조회수 : 55787





카페 회원분들 만나 신나게 놀고 새벽 여섯시쯤 혼자가 되어 고민에 빠졌습니다


번호 따놓은 제이티비걸은 전화를 받지 않고 



지직스는 문닫을 시간



날은 밝을대로 밝아서 밤의 그 분위기가 안납니다 



그냥 정처없이 걷다가 갑자기 문득 라카페가 떠오릅니다 



가볍게 경험하고 온 후기 한번 써보렵니다 







시점은 최근입니다 ^^









아나 짜증이 확 밀려온다 



사촌이랑 같이 왔을때 살짝 불안하기는 했다만...



그래도 여친 남친 하자 했는데 같이 있어 줄줄 알았다 



그런데 다섯시쯤 낼름 가버리고 



클럽에서 만난 아이는 암만 생각해도 내스타일이 아니고..ㅜ.ㅜ 



고민고민 하며 그냥 정처없이 걸었다.



배도 고프고 집에 갈까도 생각했지만



지금 차탔다가 출근시간 트래픽지옥에 갇힐 거 같은 느낌에



조금 더 있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조금 걸었는데 갑자기 신호가 온다...



오줌마려 디지겠다



밥먹으러 식당들어가서 해결할까도 생각했지만



혼자 밥먹는거 별로 안좋아한다..



지직스에서부터 거리 구경하면서 요도에 힘빡 주고 걷기 시작한다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던건 아닌듯 하다 



그냥 다이렉트로 엘에이카페를 항해 걸었다 -_-;;



그냥 구경이 해보고 싶더라 오줌도 마렵고..-_-;;



십분쯤 걸었을까 



라카페가 보이기 시작한다 



들어가기전에 사고칠뻔 했다 



라카페 앞에 왠 이빨없는 꾸야 하나가 이쁜애 있다고 천페소만 주믄 된다고 꼬신다



그리고는 저~~기서 13~4살쯤 되보이는 애가 나를 향해 걸어온다..-_- 



되도 안한 뻔한 셋업이다 



문득 드는 생각이 술취하면 자기도 모르게 따라갈 지도 모르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술은 적당히 ^~^





라카페에 입성한다 



겁나 조용한 분위기에 어두컴컴하고 음침한 곳이라 생각했었는데 



그냥 호프집 같았다 



나름 활기 넘치고 분위기가 맘에 든다 



그리고는 더 나이가 차기 전에 여기를 와본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어우 눈빛들이 아주 그냥..-ㅅ-;;;;



웨이터가 서로 서빙할라고 싸우더라...(죄송합니다 전 있었던일 그대로를 적고 있을 뿐입니다..-_-ㅋ)



한적(?)하게 여자들 틈바구니에 남아있던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하나 둘 지나다니며 윙크날리고 눈인사 하는데 



와....원숭이 우리라더니 맞는 말이구나 싶다 



그중 한명이 테이블에 와서 앉는다



얼굴은 개중에선 나은 편인데 나이는 좀 들어보인다  그래도 몸매는 괜찮더라



나는 눈이 고자다 



안경 벗으면 3미터 거리에서 오나미랑 김태희도 구분 못할거다..-_-



그래서 얼굴은 뭐...많이 안본다 적당히....얼굴보고 키스만 할수 있으면 된다



어차피 침대에선 안경 벗으니 뭐...



골반 궁뎅이 허벅지 성애자다 



약간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배는나와도 상관없다 



다만..배가 가슴보다 나와있으면 안된다



와...어쩜 이렇게 내기준에 아슬아슬하게 잘 걸쳐있을까 싶다 



저정도면 그래도 키스는 하것다 싶다 



뱃살은....적당히 잡히는데 가슴이 크다 



골반 있고 허벅지 있고 엉덩이 있는데 그렇게 쪄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뭐 이정도면....이란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해 본다



라카페 시스템 가격 뭐 이런 이야기들 처음 왔다 그러니까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말하다 보니 제네시스 ktv에서 일하는 아인데 안팔려서 돈벌려고 온 거 같았다



일단 안심한게 적어도 보징어는 아니겠구나...였다 



가격을 쇼부 본다 



근데 진짜로 지갑에 돈이 얼마 없다



이천페소 있는데 이걸로 밥도 먹어야 되고 집까지 택시도 타야되고 해야된다



돈찾으러 가긴 귀찮고 사실대로 말했다 



"나 이천 있는데 나갈라믄 방도 잡아야되...



이걸로 밥도 먹어야 되고.. 우리집 멀어서 택시비도 오지게 나와



나 여기 그냥 오줌싸러 온거여"



"괜차나~ 방값내고 밥 같이 먹고 내가 택시비 주께 나머지만 줘"



콜 했다



안할 이유가 없다 



나는 나이좀 있는 아이가 좋더라



어린애들은 내가 막 다 해야되는데 나이좀 많고 경험 많은 애들은 



알아서 다 해준다 



이아이도... 장난 아니다 



온몸이 침으로 뒤덮힌듯 했다..-_-;;



한시간 좀 넘게 있었나.. 두번정도 연달아하고 현자타임을 만끽한다



방값 600에 졸리비에서 지친구 불러서 밥먹고 300페소 내고 



택시비 300페소 받고..-_-;; 



팔백페서 주고 택시 타고 집에 왔다



어딜가나 비슷한거 같다



눈만 좀 낮추면 즐겁다 ㅋ 



1년만에 눈이 너무 낮아진거 같아 고민되긴 하지만...-_-;; 















필리핀은 참.... 무궁무진한 매력이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어쩜 1년동안 살면서 한국생각 날때가 백주부아쟈씨 쿡방 볼때밖에 없는 걸까요



라카페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빌어먹을 말가리타 한잔이 250페소가 넘는다는거 빼고는 좋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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