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tv 방문의 정석 첫번째 이야기 가난편1
작성자 : 풀리북

작성일 : 2016.07.25 | 조회수 : 53205





요즘 포인트 이벤트 하고 있어서



글을 하나써야지 써야지만 하다가 귀찮아서 눈팅만 했는데



오늘은 글을 하나씁니다.



요즘 모든 정신이 다음달에 방문해서 jtv에서 놀 생각만 하느라



과거에 ktv에서 즐겼던일들이 잘 생각이 안납니다.



글을 쓸려고 해도 소재가 별로 없어요. ㅋㅋ



ktv는 들어가서 고르기만 하면 게임 끝이라....



그래서 생각해본 소설이 8박 9일 코스를 비행기값 빼고 100만원에 노는 스토리와



500백만원에 노는 스토리 두가지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항상 말하지만 제 글은 다 소설입니다.



리얼리티를 위해서 지명을 썼다는 점 이해해주세요.



사오년 전쯤인것같다.



취직을 하고 첫해는 여름 휴가가 없어서 못쓰고



둘째해에 여름휴가란것이 나왔다. 무려 사일이나...



하지만 여친이 없던 나는 할일이 없었다.



그래서 친구랑 날을 맞춰서 우리나라에 유명 바닷가로 피서를 갈려고 했는데



비용이 ㅎㄷㄷ 했다.



주말이랑 광복절 붙여서 9일을 놀아야 되는데 한국에서 놀면 몇백만원은 방값으로 나갈 상황이라



그냥 몇년전 학생시절에 어학연수를 갔던 필리핀에 한번 갈볼까란 생각이 들었다.



필리핀은 9일놀아도 비행기값 포함해서 100만원이면 정말 재밌게 놀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티케팅을 하고 고고싱했다.



사실 그동안 바바에들에게 이메일이나 핸폰 문자로(당시는 필리핀에 스마트폰 보급이 많이 안됐을때라 개당 100원짜리 문자를 서로 주고 받았드랬죠) 간간히 연락하는 애들도 있고 해서 갸들도 볼겸해서 4년만에 마닐라로 출발 ㅋㅋ



100만원 예산으로,,



첫번째 지출 비행기값 왕복 40만원(당시 아시아나항공 안타면 비행기 격추되서 죽는지 알았다)



이제 나에게 주어진 돈은 60만원 환전을 하니 3만페소 정도 된다. 환율 당시 좋았다 ㅋㅋ



4년만에 방필에 솔직히 영어도 다 까먹었고 해서 좀 걱정은 됐지만



4년전에는 알파벳도 제대로 몰랐어도 잘 살았던 나인데



지금은 그래도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 컷다.



첫째날 12시에 도착하여 2층 출국칸으로 이동하여 택시 몇대와 쇼부를 친다.



띠목서클 200에 쇼부치는 택시가 있어서 콜!!



원래 근거지가 케존인 택시가 간간히 있다. 그런택시는 200에도 쇼부가 된다는 사실



하지만 나중에 알았다. 4년전에 200은 충분히 케죤까지 갈수 있는요금이엇지만 지금의 200은 띠목까지 가기에는 엄청 적은 돈이란걸



암튼 띠목으로 고고



호텔은 일단 케손에비뉴 소고로!!



1박에 천오백정도 하는듯,



1박에 오백하는 모텔이 있었는데 날 살때



케손에비뉴 뒷골목쪽에,,,,,



앞에 큰 수영장있고 술집도 같이 하는 호텔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와서 도저히 못찾겠어서 그냥 소고에 짐을 풀고



일단 웬샤로 고고!!



일반 마사지보다 웬샤가 비싸다고들 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한다.



밥을준다 ㅋㅋㅋ



가서 일단 점심을 먹고 마사지를 받고 쉬는데서 아이스티 마시면서 담배피면서



티비고면서 좀 버티면 금방 배가 고파진다.



그렇다 저녘까지 거기서 때우는 것이다.



거기에 더불어 거기서 티비보면서 멍때리고 있으면 바바에들과 헌팅의 기회가 있다.



내가 이민호가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먼저 나에게 와서 말걸어주는 애는 없지만



아이컨택은 많이 들어온다.



아이컨택을 기회로 이어가는 것은 사나이에 몫!!!



괜찮은 바바에 번호를 두개 정도 겟한다.



첫번째 바바에는 한국애인것 같아서 말걸었는데



일본애다.



근데 영어를 잘못한다.



두명이 왔는데 둘다 잘 못한다.



일단 일본 애니를 보면서 공부한 나의 짧은 일본어로 번호를 따고



다음을 기약했다.(다음에 못봤습니다. 영어를 못하니 통화도 불가능 문자도 불가능하더군요) 괜찮았었는데.



두번째는 엄청 귀엽게 생긴애가 있었는데



가족끼리 무슨날이어서 웬샤를 온것같았다.



조부모 부모 사촌까지 열명넘게 온 테이블이었다.



원래 저런 테이블은 잘 안건드는데 그 애가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아이컨택을 시도를 했다.



그 애도 아이컨택을 거절하지 않더라



느낌이 왔다고 생각을 해서 휴지에 내 번호를 적어서 그 애가 음식이나 음료를 가지러 가는 타이밍만



기다렸다.



그애가 혼자 음식을 가지러 가자 따라가서 다짜고짜 물어봤따.



이 음식 맛있어??






너 남친 있어???



네??? 아뇨??



이번호로 연락해



다짜고짜 번호를 주고 난 아무렇지 않게 내 테이블로 갔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 자리를 피하지 않는거라 생각한다.



그럼 백프로 연락이 안온다..



아까도 말했지만 난 이민호가 아니잖는가



테이블에서 티비를 보면서 대놓고 아이컨택을 시도하진 않고



곁눈질로 그애를 보다 그 애가 내쪽을 바라보는 타이밍에 그 애를 보고 웃으면서 손으로 수화기 모양을 해서



연락하라고 신호를 보낸다.



난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 애 테이블에 그애 핸드폰이 있다는걸..



그렇게 삼십분정도 끈기있게 그애에게 어필을 하니 문자가 온다.



왜 그래요?



정말 맘에 들어서 너 너무 예쁘다

너랑 친구하고 싶어서. 나 4년만에 필리핀와서 친구도 없고 혼자야,



그렇게 시작된 문자는 1시간 정도 이어진다.



그 시간을 버티는 나도 나지만 그 10명이 넘는 테이블도 대단하다 계속 음식을 가져다 먹으면서



굉장히 재밌게 논다.



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기로 했다.



그 테이블에 가기로 한것이다.



컨셉은 아테네오 유학생!! ㅋㅋ



아테네오에 교환학생으로 온 유학생 컨셉!!ㅋㅋ



아테네오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오늘 처음 필리핀 도착했는데,,



무섭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다.



그래서 뭘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가족이 너무 화목해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도 생각나기도 하고 해서 용기내서 같이 저녘식사하고싶어서 왔다고



저녘 혼자 먹기 싫다고!!



당연히 가족들은 대환영이다.!!!!ㅋㅋ



언제 한국사람이랑 대화해보겠는가



그것도 아테네오에 유학하러 온 한국남자를 얼굴도 하얗고 당시까지는 꽤 한국에서도 잘먹혔을 정도로 외모도 괜찮했다.



한국에서 안먹혀서 필리핀간게 아니라 정말 돈도 아끼고 알차게 놀고싶어서 간거였다.



그렇게 가족들에 환대에 화기애애하게 저녘식사를 함께 하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하고 정말 재밌게 놀았다.



사실 오래되서 무슨 대화를 했는지는 생각이 안난다.



뭐 이런저런 얘기 했던것같다.



할아버지가 칠순이어서



내가 말건애가 조부모랑 부모님이랑 삼촌들을 케존에 초대했다고 한다.



조부모랑 부모 삼촌들은 다 마닐라에 안살고 시골에 산다.



내가 말건애 편의상 ㄷ양으로 부르겠다.



ㄷ양만 케손에서 취직해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콜센터였던듯 ㅋㅋ



암튼 그렇게 화기애애하고



결국 그분들이 머무는 숙소까지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다.



그분들은 호텔이나 모텔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ㄷ양이 사는 기숙사에서 머문다고 하셨다.



기숙사에서 어떻게 라고 물어보니



한방에서 원래 두명씩 살고 있는데



옆방 동료들한테 부탁해서 동료들이 오늘은 안들어오고 부모님들이랑 같이 자기로 했다는 거였다.



그렇게 그곳에 가서 또 재밌게 놀고 부모님들이 나에게 자기 딸 어떠냐고 자기 딸 엄청 괜찮다고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자기 고향에서는 1등을 놓쳐본적이 없고 착하고 알뜰하고



암튼 엄청난 칭찬을 하신다.



뭐 내 눈에도 괜찮았으니 나도 솔깃해서 맞장구를 쳐주며 재밌게 놀고 내 옆엔 ㄷ양이 있고



ㄷ양도 즐거워보이고 아무튼 분위기가 좋았다.



일반인과는 어차피 첫날 홈런은 힘들고 더군다나 이런 멤버구성에서 첫날은 이만 후퇴해야될것 같아서.



일단 10시쯤 쿨하게 해어졌다.



부모님들은 내일 다 가신다고 해서 ㄷ양과는 내일 저녘에 부모님 가시면 한잔하기로 약속을 하고



룰루랄라 하면서 드디어 ktv 접수를 위해 출정하였다.



지금까지 쓴돈 45만원.



100만원에 마무리할수 있을까??ㅋㅋ



2편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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