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국 여대생을 필에서.. 하느님 죄송합니다....
작성자 : 놀아보자

작성일 : 2016.07.25 | 조회수 : 73113





에어아시아가 아니고 제스트 항공일떄다.


12년인지 13년인지 헛갈린다.



일정이 늦어져서 동행한 세무사와 동생은 들어가고 난 마무리를 위해 몇일 더 있기로 하고 공항에 나가니 난리도 아니다. 보라카이에서



뭐가 잘못되어서 사람들이 한국에 가지 못하고 공항에 장사진이다.



제 1공항서 3공항까지 한시간넘게 거의 두시간 걸려서 이동하고 비행기표도 없다. 



겨우 표를 구해 두명은 남고 나도 표를 예약하려고 공항을 돌아다녔다.. 그러다 옆에 있던 선교사 분 부부와 선교봉사 왔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대생을 만났고 선교사부부는 아까 내가 일행이 있던것을 본터라 나를 이상한 사람이 아닌 정상적인 비지니스 맨으로 본다.



오후 4시쯤 세부 비행기 떠나고 저녁까지 같이 있었지만 당일 표는 없다.



밤이 되자 아이들만 집에 있어서 돌아가야 한다고 미안한데 잘 좀 데리고 있어달라며 선교사 부부가 나에게 그 선교하러 왔던 여학생을 



맡기고 집으로 간다. 나도 별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하고 보낸다.



둘이 비행기를 알아보고 표가 없는  것을 알고 3공항에서 쉬는데 딴 생각이 난다. 학생이지만 자빠뜨리고 싶다.



내가 그리 나쁜 놈은 아닌데 하여간 그런 생각 든다..



비에 옷이 젖은데다가 에어컨 때문에 3공항이 춥게 느껴진다.  방을 잡고 쉬어야 겠는데 여학생이 맘에 걸린다.



내가 방을 잡고 좀 쉰다고 하니 같이 있었으면 좋겠단다. 어찌 된것인지 굉장히 피곤해 보였다..



리월마 셔틀을 타고 리조트월드로 와서 뭘 좀 먹으려 하는데 여학생이 나에게 카지노 할줄 아냐고 묻는다.



그냥 좀 해봤다고 하니 그렇냐고 한다.



늦은 시간 돈내고 방잡자니 갑자기 좀 아까워서 맥심에 있는 직원에게 말하고 방하나 달라고 하니 준다.. 



당시에 조금 놀아서 포인트가 있었나? 하여간 방을 받았다.



그렇게 들어가서 같이 쉬는데 여자애가 배고프단 말에 맥도에 가서 먹고 들어온다.



나도 돈이 별로 없어서 게임 할 생각도 않고 잠자고  좀 쉬려고 했다. 이상한 마음도 있었지만 금방 마음 접었다.





방에 와서 얘기를 나누어 보니 이 여자애 전날인가 전전날 들어가야 하는데 카지노에서 완전 올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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