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해동장 미화 후기남겨염
작성자 : 너골이

작성일 : 2016.05.12 | 조회수 : 73136



허접한 후기지만 읽어주심 감사 -꾸벅-


-위치는 부천 전화국 사거리 근방 걸어서 3분 내외 걸릴 듯 요

뭐 나름 여기서 추천해 주시는 분들 있어서 보통 야간에 달리지만 오후에 가 봄니다.

야간에서 쥐콩만한 이모가 그리고 오전에는 귀가좀 먹은듯한 할마씨가 카운터에 있대요..




미화있냐 물어보고 키를 받는데 뒤에 누워있는 아줌씨가 1층으로.. 이러길래 할마씨가 104호 키 줍니다.

님히 시설은 원래 최악인데 1층은 더 별로.  사람들 오가는 소리 다 들리고  똥좀 싸려니 변기 덮개? 가 풀려져

빠져 있음 거기다 나사같은게 변기안에 빠져있고..

냉장고엔 시원하지도 않은 거기다 뚜껑은 때까지 묻은 재탕 삼탕 생수인지 정수 가..

에이 시8조8 거리며 걍 미화나 기다려 봅니다.




미화 입장합니다.  퉁퉁이 쭘마일 주 아랏는데 좀 호리한? 작은 쭘마네요 얼굴은 선 하게 생김.

벗으니 역시 중년 특유의 늘어짐과 살이 좀 있네요 또 엉덩이는 좀 뾰족한 듯.




-특징 ?  적습니다.
꼭지가 큰거.. 개취로는 맘에 듭니다.

애무및 섹스 스탈 저와는 안맞네요 가슴이 성감대인데 걍 쪽쪽 빠는 수준에..

제 똘똘이 빠는 것도 요도를 강력 자극시켜 발기는 커녕 불쾌감까지 드네요..

섹스도 일단 가랑이가 잘 안벌어지고 정자세할때 손으로 허리 잡아당기는거 싫어하는데 잡아당기네요..

뭐 삽입하고 느낌은 감흥 없구요.  진짜 여럿분이  썻듯  침냄새가 진짜 보징어 못지 안네요,

제 젖 빤데서 침냄새가 올라와 짜증날 정도..

삽입도중에 바로 다시 제 자지 빨아주는건 비위가 좋네요..



아무튼 왠지 모르게 불결하고 인상 찌푸려지는 한따가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