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관바리] 회현역 성지장을 가다. (수정)
작성자 : ejdnlcu122

작성일 : 2016.06.27 | 조회수 : 196972


업종 & 업소명 :  성지장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회현역 1번 출구앞 여관바리 촌 편의점 올라가는 골목길

방문일자 :  5월 말경 

업소 전화번호 : 모름.

아가씨 예명 :  찬희

가격 : 8만원에 30분 

내용 :  비오는 어느날 회현역을 지나가다 성지장이 문득 생각낫다.

성지장의 위치는 지하철 4호선을 타고 회현역에 내리면 1번출구 앞에 나오면 오른쪽 여관바리 촌중에서 atm기 딸려있

는 편의점 오른쪽 골목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 올라가다 보면 나온다.

카운터로 들어가는데 어떤 손님이 " 찬희요.."

라고 하는말을 들은 나는 아 찬희라는 아가씨가 인기가 꽤나 있나보다라는 생각으로 대기 후에 찬희를 불러본다.

아는 아가씨가 없었기에 보험성으로 불러본 그 이름은 꽤나 괜찮은 선택이었음을 기억한다.

전체적인 사이즈 공개: 키 168     가슴 c컵 이상 자연산

나이 30대 중반     얼굴 약간 아이비 닮음.  나쁘지 않은 성격

서비스가 상당히 딥하다. 혀를 쓰는 스킬이 성지장에서는 탑급일듯 싶음.

많은 아가씨들이 그렇듯 뒷판 부터 혀가 들어온다. 밑에서 적은 용주골 후기와는 다르게 콘돔 끼지 않은 상태의 맨혀

로 해주는 똥까시는 정말 예술이다. 빠떼루 자세를 취하게 한다음 계곡 깊숙히 들어오는 혀스킬은 받다가도 지릴 정도임

단 애무시에는 노콘 허용 하지 않음. 독자의 성향대로 골라서 서비스 받는게 최선일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애무를 길

받을 수 있는 아가씨를 선호하기에 긴 애무를 원한다면 찬희를 선택하는게 좋을듯.

연애시 반응도 쪼임도 괜찮으며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과 리액션에 보는 맛도 나고 이래저래 맛잇는 처자임.


요약

질퍽한 떡을 원하면 성지장 찬희정도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