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집창촌] 청량리 3만원짜리 옥자 스타킹이 먼지..
작성자 : 레알꽐라

작성일 : 2016.06.26 | 조회수 : 109623


업종 & 업소명 : 청량리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사진

방문일자 : 2016 6월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옥자

가격 : 원래 4만인대 돈없다고 이빨 털어서 3만에 쇼뷰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잡식성이라 서 크게 안가립니다

이분?은 그 여인숙 라인에있는분입니다

근무시간은 야간이며 위치는전에 제가 썼던 미나 라는 사람 이랑 같은 위치입니다

미나가 주간이고 이분이 야간입니다

솔직히 나이는 40중~후?? 좀 들어보입니다

머리 짧은머리에 얼굴 솔직히 못생겼습니다...

완전 아줌마 입니다..

몸매?? 다행이 뚱은 아닙니다.. 약통정도

그런데 이아줌마 살색 스타킹을 신고있습니다

자꾸 발꼬락을 꼬물꼬물 그러면서 잘해줄태니 오라고합니다..

저는 페티시 성향이 강해서 얼글이 못나도 스타킹만 신으면 박고봅니다..

근대 도저히 4만원주고는 돈이 아까워서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돈이 3만원밖에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고민하더니 그렇게 해준다고합니다 그래서 하나더 말합니다

신고있는 스타킹 그대로 신고 해달라고

이아줌마 3만원 받으면서 스타킹도 해달라고 하면 어떻하냐고 합니다

솔직히 돈은 있는대 주기가 싫어서 그냥 돈없다고 계속 그러니 결국 알겠다고합니다

들어가서 옷을 벗습니다

역시 뱃살 있고 가슴은 처진 C컵 입니다

그래서 빨리 팬티벗고 스타킹만 신으라고합니다

그리고 찢고 앞으로 잠깐하다가 그냥 얼굴보기 싫어서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근대 이아줌마 나이에 비해서 쪼임은 상당했습니다

결론은 딱 3만원 입니다.. 그이상 돈내지마세요..

저처럼 페티시 성향 없는 분들은 보면 내상일수도있습니다